점프업 시범단은 대한민국줄넘기연맹의 공식 시범단으로, 어린이날·각종 축제·국가 행사 등에서 화려한 음악줄넘기 공연을 펼치는 엘리트 팀입니다. 시범단 강사는 이 단원들의 안무 디렉터이자 코치 역할을 합니다.
공연 음악에 맞는 안무를 직접 창작하고, 시범단원 24명에게 단계별로 지도합니다. 개인 기술 + 짝줄 + 단체 동선까지 종합적으로 구성합니다.
공연 2~3개월 전부터 주 3회 집중 연습을 진행합니다. 본사 트레이닝 센터에서 진행되며, 시범단원들의 학교 일정도 함께 조율합니다.
실제 공연 당일 시범단원들의 컨디션 관리, 무대 동선 점검, 의상·음향 체크 등 공연 전반을 책임집니다.
매년 새로운 시범단원 선발 오디션의 평가위원 역할도 수행합니다. 기존 단원의 학년 진급 시 활동 지속 여부도 함께 결정합니다.
✓ 2급 이상 공인 지도자 자격증 보유
✓ 전문 트레이너 과정 수료 (필수)
✓ 음악줄넘기 또는 더블더치 본인 경기 경력
✓ 시범단 보조 강사 1년 이상 경력
✓ 협회 자체 안무 평가 시험 합격
음악 분석, 동선 설계, 단원 배치 등 안무 창작 전반을 배웁니다. 졸업 작품으로 5분 분량의 음악줄넘기 안무 1편을 발표합니다.
무대 음향, 조명, 동선, 의상 등 공연 현장 운영 노하우를 교육합니다. 실제 시범단 공연 인턴십 형태로 참여하며 배웁니다.
10대 단원들의 멘탈 관리, 단원 간 갈등 조정, 학부모 커뮤니케이션 등 단체 운영의 소프트 스킬을 학습합니다.
연맹의 출범과 함께한 시범단은 지역의 작은 행사나 축제에
초대되어 많은 공연을 진행하였습니다.
향후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시범단의 활동으로
줄넘기를 알리는데 큰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.